합당한 사유라는 전제하에, 걍 대놓고 까면 적어도 치졸한 놈 소리는 안 들을 수도 있지 않을까?
聖그로OG(stglorianaog)2017-11-06 12:49
대놓고 앞에서 까라고?
익명(dok994)2017-11-06 12:54
근데 분위기가 혼자 정색하면 이상한새끼로 몰아가는 느낌적인 느낌이었음
익명(dok994)2017-11-06 12:54
난 TR이제 막 시작해서 지인이고 뭐고 없는데 다들 많이들 해서 알게모르게 다 아는 사이더라고 카페에서든 뭐든 간에
익명(dok994)2017-11-06 12:55
슬프지만 네가 뭔가 뻘짓한 게 맞을 수도 있고, 걔들이 이상한 걸 수도 있지. 그걸 당사자 아닌 사람이 어찌 알겠남... 그런데 일단 네가 잘못된 행동 안 했다는 전제하에서라면 앞에서 말해도 안 들어 먹거나 그거 가지고 알량한 왕따 하는 놈들이랑은 아예 안 얽히는 게 낫지 않겠어?
글은 봤는데, 실제 거기 있던 게 아니면 어떤 분위기였고 어떤 뉘앙스로 오고간 대화인지 알 수 없는 거지. 답도 없을 문제이니 네가 틀리지 않은 거 확실하고 그 사람에게 분명히
문제제기하고 싶다면 아예 공개적으로 말하는 게 낫겠으나(뒷담은 그 자체로 발화의 정당성을 약화시키는 문제가 있다), 남 일에 가타부타 떠드는 소리 듣는 거나 네 기력 소비를
聖그로OG(stglorianaog)2017-11-06 13:28
생각하면 걍 잊어 버리는 게 나을 수도 있음. / 자기에게 잘 맞는 팀 만나는 건 어려운 거 맞고, 그게 되면 참 좋겠지만 실제로 그게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라 걍 무턱대고 잘 찾아보라고도 말 못하겠네...
聖그로OG(stglorianaog)2017-11-06 13:31
사람들이 순수하더라고 그냥 말해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를정도로 근데 단편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그래서 trpg계 사람이랑 내가 안맞나 생각이 듬... - dc App
합당한 사유라는 전제하에, 걍 대놓고 까면 적어도 치졸한 놈 소리는 안 들을 수도 있지 않을까?
대놓고 앞에서 까라고?
근데 분위기가 혼자 정색하면 이상한새끼로 몰아가는 느낌적인 느낌이었음
난 TR이제 막 시작해서 지인이고 뭐고 없는데 다들 많이들 해서 알게모르게 다 아는 사이더라고 카페에서든 뭐든 간에
슬프지만 네가 뭔가 뻘짓한 게 맞을 수도 있고, 걔들이 이상한 걸 수도 있지. 그걸 당사자 아닌 사람이 어찌 알겠남... 그런데 일단 네가 잘못된 행동 안 했다는 전제하에서라면 앞에서 말해도 안 들어 먹거나 그거 가지고 알량한 왕따 하는 놈들이랑은 아예 안 얽히는 게 낫지 않겠어?
일단 추노하긴 했는데 만나는사람마다 대부분그래... - dc App
http://gall.dcinside.com/trpg/65255
- dc App
이게 내글 - dc App
글은 봤는데, 실제 거기 있던 게 아니면 어떤 분위기였고 어떤 뉘앙스로 오고간 대화인지 알 수 없는 거지. 답도 없을 문제이니 네가 틀리지 않은 거 확실하고 그 사람에게 분명히 문제제기하고 싶다면 아예 공개적으로 말하는 게 낫겠으나(뒷담은 그 자체로 발화의 정당성을 약화시키는 문제가 있다), 남 일에 가타부타 떠드는 소리 듣는 거나 네 기력 소비를
생각하면 걍 잊어 버리는 게 나을 수도 있음. / 자기에게 잘 맞는 팀 만나는 건 어려운 거 맞고, 그게 되면 참 좋겠지만 실제로 그게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라 걍 무턱대고 잘 찾아보라고도 말 못하겠네...
사람들이 순수하더라고 그냥 말해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를정도로 근데 단편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그래서 trpg계 사람이랑 내가 안맞나 생각이 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