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대단한 영웅이고 주인공인 PC들이 장대한 캠페인 하는걸 하면 PC게임 따라잡을 수 있나? PC게임에서는 체험 못하는 소시민의 삶,일상플이 훨씬 가치있는 선택아님? 여기보면 상시플 하면 앰생에 라그나이다 하고 욕하는데 그래서 상시플에서 하는거 다른 뭘로 대체함?
댓글 18
인생으로 대체하면되죠
익명(73.238)2017-11-07 14:24
뭐 잘못 쳐먹고 겜하냐? 겜하면서 왕좌의 게임 찍고싶지 전원일기 찍고싶음?
익명(114.207)2017-11-07 14:27
전원일기가 뭔진 모르겠고
익명(110.70)2017-11-07 14:27
왕자의 게임은 소설 드라마 게임으로 나왔는데 그걸 굳이 TRPG로 재탕할 이유가 있음? 좀 독창적인걸 해보자고 모인게 상시플인데 그게 왜 무조건 왕좌의게임 따라하기에 한참 못미치는 소꿉장난인것마냥 폄하하냔거지
익명(110.70)2017-11-07 14:28
trpg가 갖는 이점은 pc게임의 if player_selection == "A": 어쩌구에서 벗어나 보다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을 할 수 있다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UV-VIS(dltkddnjs199)2017-11-07 14:29
상시플은 독창적인 걸 하자고 모인 게 아니잖아. 스케쥴 선정의 용이함을 위해서 상시플을 하는거지.
UV-VIS(dltkddnjs199)2017-11-07 14:31
넌 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에픽에서 벗어난다고 독창적이라는건 진짜 코웃음쳐질 정도의 주장이란거만 알아둬라 평소에 책도 좀 읽고 살고
익명(114.207)2017-11-07 14:33
TRPG에서 일상적인 얘기가 재미있을지는 의문
빈딕맨(vindictus88)2017-11-07 14:34
Trpg에서 일상플 할바에 너의 인생을 돌아보는게 더 재미있을듯
익명(223.62)2017-11-07 14:36
야 대단한 영웅이고 장대한 캠페인을 '체험'하는 느낌은 pc게임보다 훨씬 더 대단할거아냐
익명(223.38)2017-11-07 14:37
너 티알 안해봤지
익명(223.38)2017-11-07 14:37
마스터들이 갖고있는건 열등감보다는 오히려 선민의식에 가깝다고 생각되는데
익명(223.38)2017-11-07 14:38
이건 또 무슨 뻘소리냐?
익명(143.248)2017-11-07 14:48
활활
ㅇㄹㄹㄹ(221.158)2017-11-07 14:51
TRPG 안해본 티 엄청 내는구만
익명(222.122)2017-11-07 15:00
무슨 소린지 다 이해는 못하겠지만 걍 하고 싶은 거 하면 되고, 그럴 수 있다는 게 rpg의 묘미 아님? 일상플도 하고 싶으면 충분히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사실 상시플 욕하는 건 친목질 + 퀄리티 문제 아닐까? (검색해보면 누가 글 장문 쓴 것도 있음) 상시플이 앰생이라거나 라그나라거나 하는 게 주류의견인지는 모르겠슴
가재(24.126)2017-11-07 19:08
념글이 있구나! 일상에 불만있는 놈들이 와서 위로감을 느끼려는 건 근데 trpg가 아니고 많은 취미 생활에 정말 정말 보편적으로 많이 존재하는 사람들이라 그게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문제가 되는 시점은 rpg로 자위하려고 남한테 피해주는 시점 아닐까? 상시플은 그냥 사람이 더 많고 서로 초면일 경우가 많으니 그런 경험이 더 자주 나올 수도 있지
인생으로 대체하면되죠
뭐 잘못 쳐먹고 겜하냐? 겜하면서 왕좌의 게임 찍고싶지 전원일기 찍고싶음?
전원일기가 뭔진 모르겠고
왕자의 게임은 소설 드라마 게임으로 나왔는데 그걸 굳이 TRPG로 재탕할 이유가 있음? 좀 독창적인걸 해보자고 모인게 상시플인데 그게 왜 무조건 왕좌의게임 따라하기에 한참 못미치는 소꿉장난인것마냥 폄하하냔거지
trpg가 갖는 이점은 pc게임의 if player_selection == "A": 어쩌구에서 벗어나 보다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문제해결을 할 수 있다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상시플은 독창적인 걸 하자고 모인 게 아니잖아. 스케쥴 선정의 용이함을 위해서 상시플을 하는거지.
넌 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에픽에서 벗어난다고 독창적이라는건 진짜 코웃음쳐질 정도의 주장이란거만 알아둬라 평소에 책도 좀 읽고 살고
TRPG에서 일상적인 얘기가 재미있을지는 의문
Trpg에서 일상플 할바에 너의 인생을 돌아보는게 더 재미있을듯
야 대단한 영웅이고 장대한 캠페인을 '체험'하는 느낌은 pc게임보다 훨씬 더 대단할거아냐
너 티알 안해봤지
마스터들이 갖고있는건 열등감보다는 오히려 선민의식에 가깝다고 생각되는데
이건 또 무슨 뻘소리냐?
활활
TRPG 안해본 티 엄청 내는구만
무슨 소린지 다 이해는 못하겠지만 걍 하고 싶은 거 하면 되고, 그럴 수 있다는 게 rpg의 묘미 아님? 일상플도 하고 싶으면 충분히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사실 상시플 욕하는 건 친목질 + 퀄리티 문제 아닐까? (검색해보면 누가 글 장문 쓴 것도 있음) 상시플이 앰생이라거나 라그나라거나 하는 게 주류의견인지는 모르겠슴
념글이 있구나! 일상에 불만있는 놈들이 와서 위로감을 느끼려는 건 근데 trpg가 아니고 많은 취미 생활에 정말 정말 보편적으로 많이 존재하는 사람들이라 그게 문제인지는 모르겠다. 문제가 되는 시점은 rpg로 자위하려고 남한테 피해주는 시점 아닐까? 상시플은 그냥 사람이 더 많고 서로 초면일 경우가 많으니 그런 경험이 더 자주 나올 수도 있지
아주 좋은 일상물이 있는데 해보실? '현실'이라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