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없애려고만 하는 밀레니얼 세대들로부터 세상을 지켜내려는 책임감 있는 베이비부머의 사투를 그려낸 호러 RPG이다.
플레이하려면 육면체 하나랑 토큰이랑 인터넷이 필요하다.
밀레니얼들의 스텟은 자격,소셜 미디어,젊음,버릇없음을 쓴다. 4점을 배분하는데 유색인종,성소수자,여성은 오바마 때문에 1점을 더 받는다. 모든 밀레니얼은 부적절한 옷차림에 스마트폰을 갖고있고 우리때보다 훨씬 많은 돈을 쓰면서도 집을 살 생각은 안한다.
플레이를 시작할때 베이비 부머는 D6×D6을 굴려서 막대비누,결혼,나치,풋볼,냅킨,악수같은 전통적인 가치들중 하나를 타겟으로 정한다. 밀레니얼들은 이걸 제한시간(현실 시간으로 1시간)내로 파괴해야한다.
1d6 더하기 스텟이 4 이상이면 성공이고 주사위 6이뜨면 띄운놈은 트로피를, 다른 플레이어들은 참가상을 얻는다. 둘은 메카닉 상으론 아무 차이가 없지만 바로 그런 가치를 수호하는 것이 이 작품의 목적이고 밀레니얼들은 그런걸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다. 트로피를 쓰면 판정에 1 보너스를 얻는다.
총평
한페이지 짜리 룰을 만드는데 몇명의 사람이 필요할까?
답:아홉명. 여섯명의 컨설턴트와 한명의 작가가 룰을 만들고 삽화가와 레이아웃 담당이 그걸 세페이지로 늘려야 한다.
플레이하려면 육면체 하나랑 토큰이랑 인터넷이 필요하다.
밀레니얼들의 스텟은 자격,소셜 미디어,젊음,버릇없음을 쓴다. 4점을 배분하는데 유색인종,성소수자,여성은 오바마 때문에 1점을 더 받는다. 모든 밀레니얼은 부적절한 옷차림에 스마트폰을 갖고있고 우리때보다 훨씬 많은 돈을 쓰면서도 집을 살 생각은 안한다.
플레이를 시작할때 베이비 부머는 D6×D6을 굴려서 막대비누,결혼,나치,풋볼,냅킨,악수같은 전통적인 가치들중 하나를 타겟으로 정한다. 밀레니얼들은 이걸 제한시간(현실 시간으로 1시간)내로 파괴해야한다.
1d6 더하기 스텟이 4 이상이면 성공이고 주사위 6이뜨면 띄운놈은 트로피를, 다른 플레이어들은 참가상을 얻는다. 둘은 메카닉 상으론 아무 차이가 없지만 바로 그런 가치를 수호하는 것이 이 작품의 목적이고 밀레니얼들은 그런걸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다. 트로피를 쓰면 판정에 1 보너스를 얻는다.
총평
한페이지 짜리 룰을 만드는데 몇명의 사람이 필요할까?
답:아홉명. 여섯명의 컨설턴트와 한명의 작가가 룰을 만들고 삽화가와 레이아웃 담당이 그걸 세페이지로 늘려야 한다.
새벽에 요즘 나온 책 정리하면서 본 건데 대체 무슨 게임일까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