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저주 쪽은 미묘한 게, 사실 사람은 디핀도로 동맥이 잘려 죽건 아바다 케다브라로 편하게 죽건(?) 죽는 건 똑같음.
2번은 뭘 갖고 고문하든 같을거 같고 3번은 솔직히 모르겠다. 악마의 화염인가 뭔가로 태워죽이나 아바다 케다브라로 죽이나...
사실 이렇다 보니, 팬픽 작가들이 '어둠의 마법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동인설정 만들어 놓은 것도 봤음. 그리고 본편 묘사를 보면 이게 더 합당해 보이긴 한다.
아바다 케다브라는 작동원리가 순수한 살의를 재료로 이루어져서 그런거겟지 이건 정도란게 없잖아 제압이아니라 무조건 죽이니까
덤으로 내가 해리포터를 썼다면, 아바다 케다브라가 결투 문화의 변화로 인해 금기시화된 것이다... 라는 식으로 묘사했겠지.
ㄴ그니까 내 말은 살인 의도를 가지고 살인하는건 수단 관계없이 살인인데 저건 용서받지 못하고 이건 괜찮고 하는 식으로 보인단 말이지. 작가 역량 문제인가 싶다
금지 마법 중 가장 상위에 세가지가 저거 아니냐. 악마의 화염도 금지 마법 축 아니었나...
그리고 해리포터 세계관에는 어둠의 마법 방어라는 개념이 명백히 있으니까 말이지, 저 세가지는 대응이랄게 정신력 내지는 그와 유사한 것 밖에 없어서 그런 거 아니냐?
살인 저주 쪽은 미묘한 게, 사실 사람은 디핀도로 동맥이 잘려 죽건 아바다 케다브라로 편하게 죽건(?) 죽는 건 똑같음.
2번은 뭘 갖고 고문하든 같을거 같고 3번은 솔직히 모르겠다. 악마의 화염인가 뭔가로 태워죽이나 아바다 케다브라로 죽이나...
사실 이렇다 보니, 팬픽 작가들이 '어둠의 마법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동인설정 만들어 놓은 것도 봤음. 그리고 본편 묘사를 보면 이게 더 합당해 보이긴 한다.
아바다 케다브라는 작동원리가 순수한 살의를 재료로 이루어져서 그런거겟지 이건 정도란게 없잖아 제압이아니라 무조건 죽이니까
덤으로 내가 해리포터를 썼다면, 아바다 케다브라가 결투 문화의 변화로 인해 금기시화된 것이다... 라는 식으로 묘사했겠지.
ㄴ그니까 내 말은 살인 의도를 가지고 살인하는건 수단 관계없이 살인인데 저건 용서받지 못하고 이건 괜찮고 하는 식으로 보인단 말이지. 작가 역량 문제인가 싶다
금지 마법 중 가장 상위에 세가지가 저거 아니냐. 악마의 화염도 금지 마법 축 아니었나...
그리고 해리포터 세계관에는 어둠의 마법 방어라는 개념이 명백히 있으니까 말이지, 저 세가지는 대응이랄게 정신력 내지는 그와 유사한 것 밖에 없어서 그런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