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럽터

붉게 물든 얼굴에 못이 곳곳에 박혀있어서 정전기가 찌릿찌릿 튀고 있습니다. 사람 키만한 멧돼지를 타고 다니며 피아구별없이 이곳저곳 쑤시고 다닙니다.

내딛을 때마다 땅에는 전기가 흐르고, 소리를 지를때마다 정신이 멍해집니다.

들고다니는 망치에선 항상 불꽃이 튀깁니다.

외톨이 큼 

번개 망치 :번개 내리치기 플레이어에게 d12데미지, 근,민 -1

뿔 난 멧돼지 : 돌진후 들이받기 플레이어 넉백. 달려와야 함

번개 폭풍 : 지정한 범위에 번개 폭풍 마비, 약한 데미지

번개 갑옷 : 근접전 시 번개 감전,약한 데미지, 장갑 1

괴성 : 스턴


물레벌레떼

자그마하고, 시간과 공간을 찢는 벌레떼입니다. 끼릭대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려오고, 죽여도 죽여도 끝이 없습니다. 

끊임없이 시간의 실을 자아내는 모체에선, 벌레떼가 계속계속 쏟아져 나옵니다.

이 자그마한 벌레는 갑옷 속을 파고들고, 장벽을 넘나들며 위턱으로 물어뜯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매우 작음

대집단

반걸음

벌레 떼 끊임없이 쏟아져 나옴. 단일 개체 공격 무효

이중 공격 공격 다이스 2회

공간 가르기 매우 빠름

실뿜기

벌레떼의 위턱 


고치


이계

튼튼함

벌레 소환

실로 묶기 

끈적임




HP 없는게 정상. 죽일 방법은 고치는 태우거나 찢거나 번개쟁이는 무력화하고죽이거나 (실질 HP 3) 뭐 이 정도? 태그를 뚫고 죽여랏! 컨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