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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리고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씹호감임.

대중에게 굴하기 않고 자기 자신만을 믿으며 끝까지 지 고집 관철하는거 씹호감임.


게다가 내가 마음이 착해서 장애인을 보면 애틋한 마음이 들거든

지금 약간 그 기분이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