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는 반대로 테크노크라시의 일원이 되어 인류와 현실을 위협하는 다종다양한 초자연체들을 제거하며 현실을 뒤틀어 세상을 위협하는 메이지들을 박멸하는 \'계몽된 과학자(Enlightened Scientist)\'가 될 수도 있다. 테크노크라시는 트레디션보다 상대해야 할 적이 훨씬 많지만 워낙에 압도적인 세계관 절대강자라서 암울함이나 절박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테크노크라시는 1판 시기에는 영락없는 악역으로 룰북만 존재할 뿐 사실상 플레이가 불가능했지만, 다른 라인업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설정과 세계관에 많은 수정과 변화가 가해짐에 따라 2판 이후 플레이어블 팩션으로 격상되었다.

- 나무위키 -



그럼 과학을 얕보지마라 판타지 플도 가능?
거머리와 댕댕이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