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보면 자신에게 베풀어 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전에 턀하다가 한명 본적이 있는데 지각을 하거나 플중에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 대한 잡담을 자꾸 하려는 사람이 있었음

당연히 팀원들은 자중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그 사람은 대답이랍시고 나머지 사람들이 자신을 이해해줘야하는 이유를 늘어놓더라

상당히 긴 내용인데 요약하면 자기가 힘드니까 니들이  이해하라는 거였고 당연히 내가 느끼기에 납득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음.거기에 당장 사과 비슷한 말은 하는데, 다음에 또 이런일이 없으라는 법은 없다고 본인 입으로 당당하게 말하길래 도망나오지 않을 수가 없었다
옛 성현들도 이런 일들을 보고 물에 빠진~속담을 만든게 아닐까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