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는 황홀한 마법으로 더 멋진 떡을 치고
댕댕이는 넘치는 생명력으로 쉴새없이 떡을 치고
거머리는 떡치면서 서로 흡혈플레이로 쾌감+쾌감 얻을 수 있지 않냐고 이야기 나눴음.
토레아도르로 선남선녀  커플로 피의 구속으로 서로 깊은 집착 가지며 얀데레로 끝내는 파멸이야기는 어떠냐고 하니깐 지인이 미쳤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