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상시플의 불싸쟁이이자 미련남아 밍기적 댔던 그 사람의 시선으로 쓰였습니다.

편향적일 수 있으니 걸러들으십시오.

안듣는게 최고입니다.

2.과거를 파는 마스터
전 글에서 최악이라고 한 명을 말해놓고, 또 최악이라고 하면

일 때문에 좀 있다 마저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