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적'에게 위협받는 상황에서 시작하면 꺼려하는 뉴비들이 있더라. 의지가 없는or의지가 없는것처럼 보이는 상황(산사태, 열사병, 불길 등등)을 주어지면 그걸 해쳐가려고 선언도 하고 그러면서 설정이 붙는데, '요정여왕과 그 군대가 당신들에게 화살을 겨누고 있어요.'라고하면 '아 뭐 이래!'라고 반응하더라
사실상 화살 쳐내고 피하고 무쌍을 찍을지, 아니면 대화를 통해 요구사항을 확인하던지 이런 과정을 생각했는데, 요정여왕의 rp로 불길한 지역을 탐사하는걸 요구하니까 '죽일테면 죽여라, 내가 왜 그래야하냐'고 대답해서 참 갑갑하더라
사실상 화살 쳐내고 피하고 무쌍을 찍을지, 아니면 대화를 통해 요구사항을 확인하던지 이런 과정을 생각했는데, 요정여왕의 rp로 불길한 지역을 탐사하는걸 요구하니까 '죽일테면 죽여라, 내가 왜 그래야하냐'고 대답해서 참 갑갑하더라
죽이고 끝내
군대선임이었음
생존의지가 없는 모험가라니, 우울증이라도 걸렸대니
ㄴ군대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