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기/외우기/사용하기 세개로 나뉘는거지?
렙업할때마다 어떻게 배우는지.
외우는건 어떻게 하는건지
렙별로 표대로 슬롯이 비면, 거기다 채워넣는 거임? 가령 1레벨 주문은 ㅁ 2렙은 O 3렙은 * 이라 치면
각각 O 구멍 ㅁ구멍 *구멍이 있는 나무판자에 끼워넣는다. 이렇게 이해하면 됨?
쓰는건 어떻게 되는건지 (쓰고 100%잊어버리는거?) 뭐 이런거
마법사도 아닌데 마법을 쓴다니 댄디 넘무 어려운것~ 바드에 드루이드에 팔라딘에 클레릭에 다 마법 씀 ㅁㄴㅇㄹ
일단 준비가 필요함. 사용할 주문을 준비하고 준비한 주문을 슬롯에 맞춰서 사용하는거임. 준비한 주문은 슬롯만 남아돈다면 몇 번이고 쓸 수 있음.
배우는건 레벨이 오르면 배우는데, Spell Known 이 있는 클래스는 그 제한 숫자에 맞춰서. 없는 애들은 보통 새 주문 2개를 배우는 식이지. 보통은 현재 쓸 수 있는 가장 높은 레벨 주문까지 배울 수 있고.
어떻게 배우는지는 클래스마다 다르니까 그냥 룰북을 봐라 아는주문=준비한주문인 레인저같은 애들도 있어서 댓글로 설명하기는 힘듬
그럼 갓 5레벨찍은 A가 3레벨 주문까지 사용가능할때 3렙 이하에서 두개 고른다. 이런 식임?
위저드 같은 경우는 그렇지.
주문이 1레벨 매직 미사일이고, 슬롯이 1렙 3개 2렙 2개 3렙 하나면, 최대 6번 사용가능, 3레벨 슬롯을 쓰면 좀 더 강해지고
3레벨 주문은 1번만 쓸 수 있고?
위저드는 그런식이지만 클레릭이나 팔라딘은 클래스 레벨만 오르면 사용가능한 레벨의 주문을 다 알게됨..
ㄴ 드루이드도 빼먹으면 섭하다고~
디바인 계열이야 뭐 옛날부터 그냥 님은 다 암 이랬으니 ㅋ
스펠노운이 있다 -> 스펠노운 수에 맞춰서 알고 있는 주문이 한정됨. / 스펠노운이 없다 -> 스펠북이 있다 -> 자기 스펠북에 있는 주문 중 규정된 숫자만큼 지정해서 그 날 쓸 주문을 준비함. / 스펠노운이 없다 -> 스펠북이 없다 -> 주문 목록 전체의 주문 중 규정된 숫자만큼 지정해서 그 날 쓸 주문을 준비함.
위저드는 주문 스크롤 등에 있는 주문을 자기 주문책에 적어넣을 수 있음. 물론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잉크를 겁나 많이 쓰는 지 gp를 요구할 정도긴 하지만
스펠노운으로 알고 있거나 그 날 준비한 주문은 사용가능한 슬롯 째서 쓸 수 있음. 렙 낮은 주문 쓸때 렙 높은 슬롯 째는거도 가능하고, 그걸로 더 좋은 효과를 내는 주문들도 존재함 (반드시 그런건 아님)
위저드 짱짱맨...
워록같은 경우에는 레벨이 오르면서 주문을 특정 레벨로만 쓸수있고.. 그런 차이들이 있으니 룰북을 정독할것
겐고로맨//가장 중요한건 스크롤이 기본적으로 비매품이 되어버렸다는거지 ㅠㅠ
ㄴ 5판만 한 뉴비는 아무것도 몰라요~
마법아이템 가격이 없어서 그렇긴 한데, UA의 DOWNTIME 규칙을 적용하면 살수도 있긴 하고. 최근에 나온 Tomb of Annihilation에서는 아예 항구에 있는 상점 중 하나에서 스크롤을 판매함. 1레벨 스크롤 100gp, 2레벨 스크롤 550gp.
ㄴ 마법 물품이나 마법 스크롤을 판매하고 싶다면
http://www.giantitp.com/forums/showthread.php?424243-Sane-Magic-Item-Prices
를 참고하는게 어떨까?
ㄴ근데 그렇다고 그걸 플레이어들이 '이 어드벤처에서는 스크롤 파니까 살래요' 하는건 더 이상한거 아니냐
물론 그냥 막 파는건 아니고 NPC한테 잘보여야 팔긴 하지만 일단 이런식으로 제시되기 시작했다는건 나름 의미가 있는듯?
겐고로맨//난 비매품으로 내버려두는게 더 좋다고 봄. 레어리티는 같은데 밸런스가 천차만별이라 일일이 가격매기기 머리아파짐. 저거도 쉽게 동의하기 힘든 가격대들이 간단히 봐도 보이고
확실히 아이템 가치 책정이 겁나 애매하긴 하다. 같은 등급이라도 효과가 천지차이니;
ㄴㄴ 나도 비매품인 편이 더 좋다고 봄. 밸런스도 밸런스지만 pl들에게 어떤 마법 물품을 얻을 수 있을까? 같은 생각을 들게 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