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하우스룰 및 자작룰에 대한 논쟁(+ 자작룰쟁이 다구리치기)
3. 상시플이라는 문화 향유 방법에 대한 담론(+ 상시플 로그 꺼내 광장에서 거열형)
4. 텍섹의 허용 여부에 대한 토의(+ 텍섹러 아랫배에 죽창 꽂기)
5. WOD 설정에 대한 담소(+ 메이지 설정에 관한 소모적인 공상)
6.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RPG 커뮤니티의 전망 예측(+ 혐오 뿌리기)
7. '엘더스크롤빌런'이라는 신종 빌런과의 다대일 전투 <- NEW !!
8. 트위터내 COC 플레이 방식에 대한 죽창
9. 창회 죽창
댓글을 통한 후보
- 용암 논쟁 : 쉰내나고(잘 타오르지 않고), 각 판본마다 해결책이 존재한다는 이유로 반려됨
- 겁스토랑스 : 한번 존나게 죽창 쳐맞은 뒤로 더 이상 수면 위로 떠오른 적이 없었다는 이유로 반려됨
빠진거 있나
거머리 떡썰은 5?
ㄴ일시적 떡밥 말고 끊임없이 순환하는 떡밥
7도 사실상 1,2의 혼종 및 하위가 아닐까 싶은데
저 목록은 턀갤 초창기부터 끝없이 순환한 떡밥 목록...
크툴루로 연애플을 해도 아무 문제가 없는가?
7번도 사실 1,2번의 하위 항목같긴 하네 생각해보니
용암은 이제 끝난거냥
아 그러네. Coc로 유사 역극 만드는 것에 대한 온갖 죽창질도 떡밥이었넹;
용암은...음...좀 쉰내난다고 다들 생각하는 듯. 별 관심을 안주는 듯
언급도 안되는 겁스토랑스들
용암은 판본별로 답이 있어서 그럴걸
테크노크라시 헤르미느온묘
그리고 텍섹러가 아니라 텍섹'충'으로 바꿔라
0. 메이지
창회 죽창썰
턀갤에 [혐오로 점철됨] 태그 붙여야겠다
기관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