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딸의 비중이 아니라 모험의 비중으로 보면 대충 비율이 비슷해짐....
그리고 나도 턀피지는 밸런스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룰북의 완성도를 논하는게 아니라면
GM이 매직 아이템 좋은거 낭낭하게 맞춰주면 충분히 제어 가능하거든.
모두가 재밌는게 좋은거지...
딜딸의 비중이 아니라 모험의 비중으로 보면 대충 비율이 비슷해짐....
그리고 나도 턀피지는 밸런스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룰북의 완성도를 논하는게 아니라면
GM이 매직 아이템 좋은거 낭낭하게 맞춰주면 충분히 제어 가능하거든.
모두가 재밌는게 좋은거지...
하지만 UA에서 파이터 하위클래스로 레인저처럼 추적술 배우는 스카우트가 나와버리고...
GM이 작정했는데도 제어 불가능한 시스템은 없음. 그게 얼마나 필요하냐/어렵냐에 따라 밸런스 갈리는거지
아 스카우트는 파이터가 아니라 로그였군
ㄴ로그 스카우트는 XGE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