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처럼 대전시키라고 만든 게 아니라서 데이터하고 별개로 4세대 뱀프를 찾는거부터가 난관임
4세대가 어디서 쳐 자는지, 평소 어딜 다니는지, 어디서 습격해야 유리할지 생각하는 것부터가
캠페인 하나 둘 쌈싸먹을 분량이고 애초 그러라고 만든 규칙이다
그러니까 걍 원하는 대로 설정하면됨
D&D처럼 대전시키라고 만든 게 아니라서 데이터하고 별개로 4세대 뱀프를 찾는거부터가 난관임
4세대가 어디서 쳐 자는지, 평소 어딜 다니는지, 어디서 습격해야 유리할지 생각하는 것부터가
캠페인 하나 둘 쌈싸먹을 분량이고 애초 그러라고 만든 규칙이다
그러니까 걍 원하는 대로 설정하면됨
객관적인 우열을 원하면 객관적인 비교가 가능하다고 설정하면 되겠네
ㄴㅇㅇ 그런 상황을 설정하면 됨
근데 밑에서는 댕댕이는 뭔 수를 써도 4세대 상대 못한다고 하지 않았어?
보통 이런 건 사전 준비 없이 갑자기 1:1로 맞닥뜨렸을 때 본신 능력치만 가지고 비교하는 거지. 쨍은 retainer 같은 것도 엄연한 캐릭터 능력치이니만치 이런 가정하에선 좀 공정하지 않긴 하지만ㅋㅋㅋ
댕댕이에서 4세대 뱀프가 적으로 나오면 댕댕이가 이기겠고 못 이기면 마스터가 도르셨나고, 뱀프에서 댕댕이들이 적으로 나오면 이기건 지건 마스터가 도르셨나? 이므로 댕댕이가 이기는 게 합리적
117.111//니가 써놓은 정보만 갖고 따지면 못하지. 4세대는 그냥 '뱀프'가 아니고 평생가도 한 번 보기 힘든 유니크한 존재인데 너는 그냥 '댕댕이'라고만 써놨잖아.
사전 준비 없이 갑자기 1:1 <- 애초 이런 상황에 처하는거부터가 찐따 4세대라는 암묵의 전제가 있는거네. 그게 아니라 걍 앞뒤없이 스탯 시뮬레이션을 하는 거라면 니가 말한대로 이미 불공정 대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