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은 쉬워 거기서 얼마나 '당첨'을 만나느냐가 중요하지... 아마 멘탈 여러번 깨질건데, 그래도 언젠간 재밌는 플이 있으리란건 약속할 수 있다.
그니까 할거면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해라.
애초에 가시밭길같은 턀을, 던월을 고른 시점에서 각오는 해야함 ㅇㅇ
구인은 쉬워 거기서 얼마나 '당첨'을 만나느냐가 중요하지... 아마 멘탈 여러번 깨질건데, 그래도 언젠간 재밌는 플이 있으리란건 약속할 수 있다.
그니까 할거면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해라.
애초에 가시밭길같은 턀을, 던월을 고른 시점에서 각오는 해야함 ㅇㅇ
13시대는 구인풀도 그닥인데가 D&D은 영어만 잘했으면 시도했을텐데
마스터로 엘더빌런을 만날 사람 입장도 생각해보자
플레이어가 "꽝"에 당첨된 건 아니고...?
엘더빌런인줄 모르고 걸린애는 뭔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