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들이 강하다면서 왜 머글들로부터 숨어(?)사는쪽을 택했는지 부터 설명을 시작해야할거 같던데.
단순히 귀찮아서라고 설명해버리면 진짜 동화수준 설정이 되버리는거고.
만약 맘대로 인과를 찾자면, 어떤 경로로든 마법사가 머글을 밀어내는데는 한계가 있었던 역사가 있고, 뭐 마녀사냥이나 르네상스를 거치면서 마법이 밀려날수 밖에 없었던 머글만의 무언가가 생겨나 있었다고 볼수 밖에 없겠지.
뭐 이래저래 끼워맞춰보면 머글 기술력에 난색을 표하는 마법사들의 존재, 머글 혼혈에 대한 차별과 혐오, 철저하게 마법의 존재를 숨기려는 마법부의 방침 등등이 설명될지도..
동화 수준이 아니라 동화에요...
전 초2때 불사조 기사단까지 읽었어요...
응? 초2때 불사조 기사단?
동화 맞는데
왜 그랴? 동화맞아.
어 그래 동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