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말했지만 나는 팀없찐임. 고정된 인원 풀이 없고 방황하면서 돌아다니니까 내 자신이 정말 rpg를 잘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실 하나의 빌런에 불과한 것인지 모를 때가 많아서 마스터링 할 때마다 많이 힘들고 방황했었다. 그런데 구인을 하는 중 위와 같은 소리를 듣고 좀 자신감을 얻었음. 물론, 저 던저씨가 일종의 립 서비스로 말했었을 수도 있었겠지만 저 말을 들으니 좀 자신감이 생겨났다. 저 때는 무지막지한 던저씨의 경력 때문에 무서워서 저렇게 말했지만 지금은 이렇게 자신감을 준 던저씨인만큼 언젠가는 다시 만나서 꼭 세션을 대접해드리고싶다.
[일반] 일종의 자신감을 얻게 된 일
겐고로맨(ysj1211i)
2017-11-10 04:54
추천 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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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닉이랑 "대접"이라는 단어가..
ㄴ 그-아-앗
20년치 인덕..
? 나도 2,3년차 경력인데 아저씨들 이랑 팀하는데 만족하던대
저건 그런게 아니라 본인이 걱정이 깊은 것이얀
칭찬 먹어야 살지
유사 유동닉 스웩..
20년....
던저씨와...비밀친구 할래?
ㄴ 내. 조언 좀 주고 신박하고 재미있는 플레이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