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드리치는 그 섬뜩한 기괴한 그런거 아님? 크툴루 보면 잔뜩 나와있는데 (아컴호러 후속작이 엘드리치 호러임)나는 막 허공에서 문어다리 튀어나오게 하고 기괴한 의식으로 마법을 부여받은 음침하고 으스스한 죽음의 기사같은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나오는 말 보면 그냥 마법 쓰는 파이터같아서 이상함
엘드리치라는 의미가 하나만 있는 게 아니니까 d20에서 엘드리치는 '마력'으로 보는 게 편함.
정확히는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Hand of Fate를 운명의 손으로 볼 지, 운명의 패로 볼지 ,운명의 손패로 볼 지 한국어로는 명확히 알 수 없잖아.
eldritch라는 말 자체는 대개 그렇게 쓰이지만 D&D에서 통용되는 의미는 신비롭다는 쪽에 가깝다고 보면 됨
EK나 워락의 eldritch invocation 같은 식?
마법이 있는 시대에는 엘드리치한게 괴상하지 않았나봄 - dc App
마법전사 미르가온이라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