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겁스세션이고, 설정은 현실파트와 인게임 파트가 구분되어져 진행되는 게임판타지입니다.
게임내적인 밸런스설정에 애를먹고있긴한데, 이런부분에 도움을 구하는것은 염치없어보이고
제가 도움을 바라는것은 플레이어들이 가지는 '한가지 특별한 점' 에 관해서입니다.
보통 세션에서 플레이어들은 특별한 목표나 특별한 장점들을 가지기 마련이죠. 세상은 원래 공평한곳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인게임에서는 마치 양판소처럼 플레이어들만 특별해! 우린 버그캐릭터야! 라고 하는것은 너무찜찜하고.
누구나 생각할법한 아이디어를 가져와놓고 플레이어들만 떠올리는 아이디어야! 하기에도 낯간지럽네요
그렇다고 평범한 게임을 진행하자니, 그건 그나름대로 재미가 없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플레이어들은 무언가 에픽하기를 원하는 욕심이 있습니다
동일선상에서 출발하는 가상현실 인게임에서 플레이어들이 가질만한 '한가지 특별한 점'은 어떤것들이 있을지 잘 상상이 가지않아 도움을 구합니다.
아무리 봐도 13시대의 그거 같은데
그냥 공평하지 않은 게임을 하면 안되는건가?
나라면 출신 도시 설정을 넣겠어
온라인 요소는 있지만 완전 온라인이 아니라 게임은 코옵 기반에 PVP요소도 넣은 게임이라던가 있을 거 같지 않나?
메이플 초보자 만렙처럼 의미 없거나 레벨 올리기 힘든 직업으로 고렙찍음, 게임 랭커, 핵과금러, 게임내에서 정할수 있는 시작 지점이 있는데 어려운 곳에서 시작, 컨셉 플레이
넷카마, 여왕벌, 여자 목소리 성대모사 가능, 운동과 사격을 배웠는데 게임에도 쓸모 있음, BJ, 베타 테스트에서 먼저 버그를 알아내서 악용하기,게임 거래 사기 잘침, 운영자에게 게임 버그 악용자와 핵 사용자 잡아달라는 부탁을 받음
음 플레이어들한테 공통으로 적용되는거리 마스터가 생각하는건가
비공식 베타테스터같은걸로 설정하고 판정 성공하면 원래는 알 수 없는 지식을 준다거나?
한가지 특별한 점... 기/관/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