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물에 참가했다가 소외감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존 인원들이 친목으로 스크럼을 꽉 짜고 뉴비를 배척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일본풍 덕력 RP를. 잘 못하니 ‘아 나는 여기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이런 누낌
끝물에 참가했다가 소외감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존 인원들이 친목으로 스크럼을 꽉 짜고 뉴비를 배척하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일본풍 덕력 RP를. 잘 못하니 ‘아 나는 여기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이런 누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