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GM은 화이트 드래곤을 보스로 준비했다근데 플레이어들은 마스터의 묘사만으로 화이트 드래곤이라는걸 알아냈고 메타지식으로 화이트 드래곤을 죽일 준비존나게했다.마스터는 이대로 가다간 ㅈ될꺼같아서 직전에 설정을 바꿔버렸다흠... 말이 안되나
사실 아무리 메타라도 눈치까고 준비한 노력이 있는데 차라리 준비하기 전에 살짝 알려준다던지 해서 생각한거랑 다르다는걸 알려주면 모를까...
그냥 막 메타하기 시작하니까 쫄려서 바꿔서 내면 그건 그거대로 병신같지
그게 사실이라면 마스터의 자질이 의심되는데... 졸렬함은 마스터의 적이라고!
나도 너무 졸렬해서 말이 된다고 생각함
파티가 던전에 쳐들어가기 전에 특정한 굴림을 굴려서
얼어 붙어있어야 할 동굴 곳곳에 그을린 자국이라던지 녹아내린 돌같은거라던지 내려가는데 온도가 점점 올라간다던지 하는 묘시를 충분히 해준게 아니고 그냥 알비노 레드였다 하하하하하하하 하면 그냥 개새끼인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