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dex가 높으면 회피> 데미지 안 받음 좋은 갑옷 > 튼튼해서 데미지에 -4... 이런게 아닌거야?
좋은 갑옷+ 높은 덱스= 높은 Ac 결과적으로 데미지에 -6 이런 거임? 근데 클래스면 낮아야 좋은거 아닌가. 티어같은 개념이구 퍼스트 클래스가 가장 좋은건데
댓글 12
AC -10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이던 시절도 있었지
聖그로OG(stglorianaog)2017-11-13 00:42
3판 기준으로는 DR이라고 데미지 감소가 따로 있었는데 5판은 어떤지 모르겠음
익명(73.238)2017-11-13 00:43
아 ac=회피력 dr=방어력이라 이해하면 됨?
익명(125.187)2017-11-13 00:44
걍 Damage reduce를 못 떠올렸음
익명(125.187)2017-11-13 00:44
애초에 hp가 다는게 육체적인 피해만 의미하는게 아니라서. 전의 같은 정신적인 부분도 포함하고 그렇다. 근데 또 데미지 리덕션이라고 물리적 피해량 줄여주는게 또 따로있음.
익명(175.115)2017-11-13 00:46
그런 당신을 위해 겁스 국문 2판이 있다! 덱스가 높으면 회피율이 올라가고 갑옷은 피해 감소를 뜻하는 직관적인 겁-스하세요 ^^
익명(211.210)2017-11-13 00:49
윗사람은 때리기,베기,꿰기, 꿰기+, 꿰기++ 의 DR 돌파 후 데미지 계산에 대해 설명하시오
익명(175.115)2017-11-13 00:52
갑옷 철판에 막히면 피해를 안 받잖아. 그 개념임.
셸먼(ds62hg)2017-11-13 00:54
AD&D까지는 실제로 AC가 낮을수록 좋은 식이었음. 위에 언급괸 것처러 아예 음수가 되기도 하고. 지금처럼 좋은 갑옷 입으면 늘어나게 된 건 3판 이후.
OㅅO(realbass)2017-11-13 00:56
풀 플레이트를 입은 일반인(AC 19)를 일반인(BAB 0)이 칼 들고 내리치면, 크리티컬(20)이 떠서 갑옷 틈새로 운 좋게 칼을 찔러넣지 않는 이상 상대에게 아무런 피해를 줄 수 없음. 그리고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공격을 피한 것이랑 차이가 없겠지?
셸먼(ds62hg)2017-11-13 00:56
능동적인 방어력과 갑옷으로 인한 방호력과 운으로 인한 빗나감 등을 전부 하나로(공격을 무효화할 수 있는 능력) 합친 수치라 보면 됨.
셸먼(ds62hg)2017-11-13 00:58
덴디는 딴딴해서 공격이 유효타를 못 냈든 민첩해서 공격을 회피해서/흘려내서 유호타를 못 냈든 구분을 안 둠. 누구의 논문에 의하면 동양은 무협같은 데 나오는 것 처럼 열심히 막고 피하는 게 요지였는데 서양은 역사적으로 그런 거 안하고 존나 딴딴한 판금갑옷 입는 문화라서 그랬다는데 뭐 사실 가이각스, 몬테 쿡, 조너던 트윗, 스킵 윌리엄스 마음이지.
AC -10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이던 시절도 있었지
3판 기준으로는 DR이라고 데미지 감소가 따로 있었는데 5판은 어떤지 모르겠음
아 ac=회피력 dr=방어력이라 이해하면 됨?
걍 Damage reduce를 못 떠올렸음
애초에 hp가 다는게 육체적인 피해만 의미하는게 아니라서. 전의 같은 정신적인 부분도 포함하고 그렇다. 근데 또 데미지 리덕션이라고 물리적 피해량 줄여주는게 또 따로있음.
그런 당신을 위해 겁스 국문 2판이 있다! 덱스가 높으면 회피율이 올라가고 갑옷은 피해 감소를 뜻하는 직관적인 겁-스하세요 ^^
윗사람은 때리기,베기,꿰기, 꿰기+, 꿰기++ 의 DR 돌파 후 데미지 계산에 대해 설명하시오
갑옷 철판에 막히면 피해를 안 받잖아. 그 개념임.
AD&D까지는 실제로 AC가 낮을수록 좋은 식이었음. 위에 언급괸 것처러 아예 음수가 되기도 하고. 지금처럼 좋은 갑옷 입으면 늘어나게 된 건 3판 이후.
풀 플레이트를 입은 일반인(AC 19)를 일반인(BAB 0)이 칼 들고 내리치면, 크리티컬(20)이 떠서 갑옷 틈새로 운 좋게 칼을 찔러넣지 않는 이상 상대에게 아무런 피해를 줄 수 없음. 그리고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공격을 피한 것이랑 차이가 없겠지?
능동적인 방어력과 갑옷으로 인한 방호력과 운으로 인한 빗나감 등을 전부 하나로(공격을 무효화할 수 있는 능력) 합친 수치라 보면 됨.
덴디는 딴딴해서 공격이 유효타를 못 냈든 민첩해서 공격을 회피해서/흘려내서 유호타를 못 냈든 구분을 안 둠. 누구의 논문에 의하면 동양은 무협같은 데 나오는 것 처럼 열심히 막고 피하는 게 요지였는데 서양은 역사적으로 그런 거 안하고 존나 딴딴한 판금갑옷 입는 문화라서 그랬다는데 뭐 사실 가이각스, 몬테 쿡, 조너던 트윗, 스킵 윌리엄스 마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