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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그런게 아니지만 도적적,정치적 옳고그름에 유난히 깐깐한 것같아. 마치 우린 선각자들이다는 느낌? 주 이용자층이 10-20대 여성들이라서 자기들이 이야기하면서 그런 경향이 증폭되는걸까? 아님 다른 요소라도 있는 것일까? 자기들끼리만 그러면 면 뭐 별로 상관없지만. 티알피지에서도 이념의 잣대가 슉슉 드리내미는 것같은 느낌이 든다. 음...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