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짹이들의 언피시한 존재에 대한 혐오도
테키까들의 테끼빠에 대한 혐오도
턀갤러들의 혼모노 라그나에 대한 혐오도
넓게 보면 다 거기서 거기지뭐.
저격되고 키배 안 일어나는 한
정작 혐오의 당사자들은 그냥 아무렇지않고
혐오하는 애들만 힘 빠지는거지.
월요일 아침부터 괜히 혐오로 힘빼기보다
CoC 이야기 보고 싶다...델타그린 이야기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