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징악만 보고 살아야되잖아ㅎㅎㅎ
그럼 세상이 아름다워질거잖아ㅎㅎㅎ
우웩이다 진짜
ㄹㅇ 가상의 뭐시기 본다고 다 그렇게 된다는 주장은 에바야; 그러면 한국 막장 드라마 다 없애야됨; 다 가정파탄남;
인간의 의지를 너무 얕잡아보는 생각이고...난 그래서 무슨무슨 매체보고 범죄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새끼들은 무슨무슨 매체를 탄압할게 아니라 자기 의지를 남용한 그 새끼를 지금보다 몇 배 가중처벌로 조져야한다고 생각함.
기독교계에서도 비슷한 말을 미디어에 했다가 욕을 처먹은 적이 있지. 동성애가 묘사된 드라마를 보면 이 땅의 청소년들이 모두 동성애자가 되니까 방송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던가.
ㄴㄴ완전 동감
하지만 난 그렇기 때문에.. 현실의 아동이 실제 착취를 당하는것을 제외하고 가상의 그림이나 그래픽,내용을 다루는것까지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 점에는 동의하지 못하겠음.
조두순은 공자왈 맹자왈만 존재하는 세상에 살았어도 같은짓을 저질렀을 놈이라고 생각함...제발 좀 죽이자!
완전 동감하고 있고 기독교계의 그것도 그렇게 생각하다면 아청법도 당연히 ㅄ같은거 맞잖아;;
그건 아니지
동성애는 나쁜 게 아니지만 아동성범죄는 나쁜거니까.
동성애 창작물을 생산하고 소비하면 동성애를 조장한다=ㅄ
동성애에 뭘 넣든 그대로 적용되는데. 살인이라도 말야. 애초에 살인묘사하는 영화를 불법으로 치던가?
그런데 가정파탄과 사생아 릴레이가 진짜로 일어나고 있는걸 보면 ㄹㅇ...
동성애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매체로 동성애를 접하면 동성애자가 된다는 주장이 비이성적인거신데................ 매체로 A를 접하면 A가 된다가 비이성적이라면 매체로 B를 접하면 B가 된다도 마찬가지로 비이성적이지 않을까?
그런데 간통법은 왜 없어진거냐?
매체로 A를 접하면 100% A로 치환된다는 거에 반대하는거지, 1~5% 정도는 그 매체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아동에 대한 성적 욕망은 매체를 접한 사람 중 0.1%만 영향을 받아도 문제가 되고. 그래서 아청법은 괜찮은 법이라고 생각해.
살인, 도둑 등등 별에 별거에 갖다붙일 수 있는 논리인데. 그냥 더블 스탠다드잖아.
마찬가지로 동성애가 묘사되는 방송을 보는 사람의 일부는 자신이 동성애자인지 모른다는 성적 지향의 혼란에 빠질 수 있고, 난 이 현상이 나쁜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 앞서 말한 이유로 기독교계 의견을 ㅂㅅ같다고 생각하는거지.
그런 논리라면 뉴스부터 금지해야지...
그렇네. 다시 생각해봐야겠네.
본디 동성애자로 태어났는데 이성애자로 성적 지향에 혼란스러움을 느끼는거 만큼이나 그 반대도 위험한거 아닌가
간통죄가 없어진 이유: 헌재에서 간통이 국가가 개입해 형사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해서. 민사소송은 여전히 가능
퀘스처너리 상태가 위험하다고 할 수는 없지. 자신의 성적 지향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찾아가는 것도 자아성찰의 일부 아니겠어...라고 생각해.
오히려 요즘은 형사처벌이 없어진 탓에 민사로 더 세게 때림
우웩이다 진짜
ㄹㅇ 가상의 뭐시기 본다고 다 그렇게 된다는 주장은 에바야; 그러면 한국 막장 드라마 다 없애야됨; 다 가정파탄남;
인간의 의지를 너무 얕잡아보는 생각이고...난 그래서 무슨무슨 매체보고 범죄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새끼들은 무슨무슨 매체를 탄압할게 아니라 자기 의지를 남용한 그 새끼를 지금보다 몇 배 가중처벌로 조져야한다고 생각함.
기독교계에서도 비슷한 말을 미디어에 했다가 욕을 처먹은 적이 있지. 동성애가 묘사된 드라마를 보면 이 땅의 청소년들이 모두 동성애자가 되니까 방송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던가.
ㄴㄴ완전 동감
하지만 난 그렇기 때문에.. 현실의 아동이 실제 착취를 당하는것을 제외하고 가상의 그림이나 그래픽,내용을 다루는것까지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는 점에는 동의하지 못하겠음.
조두순은 공자왈 맹자왈만 존재하는 세상에 살았어도 같은짓을 저질렀을 놈이라고 생각함...제발 좀 죽이자!
완전 동감하고 있고 기독교계의 그것도 그렇게 생각하다면 아청법도 당연히 ㅄ같은거 맞잖아;;
그건 아니지
동성애는 나쁜 게 아니지만 아동성범죄는 나쁜거니까.
동성애 창작물을 생산하고 소비하면 동성애를 조장한다=ㅄ
동성애에 뭘 넣든 그대로 적용되는데. 살인이라도 말야. 애초에 살인묘사하는 영화를 불법으로 치던가?
그런데 가정파탄과 사생아 릴레이가 진짜로 일어나고 있는걸 보면 ㄹㅇ...
동성애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매체로 동성애를 접하면 동성애자가 된다는 주장이 비이성적인거신데................ 매체로 A를 접하면 A가 된다가 비이성적이라면 매체로 B를 접하면 B가 된다도 마찬가지로 비이성적이지 않을까?
그런데 간통법은 왜 없어진거냐?
매체로 A를 접하면 100% A로 치환된다는 거에 반대하는거지, 1~5% 정도는 그 매체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아동에 대한 성적 욕망은 매체를 접한 사람 중 0.1%만 영향을 받아도 문제가 되고. 그래서 아청법은 괜찮은 법이라고 생각해.
살인, 도둑 등등 별에 별거에 갖다붙일 수 있는 논리인데. 그냥 더블 스탠다드잖아.
마찬가지로 동성애가 묘사되는 방송을 보는 사람의 일부는 자신이 동성애자인지 모른다는 성적 지향의 혼란에 빠질 수 있고, 난 이 현상이 나쁜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 앞서 말한 이유로 기독교계 의견을 ㅂㅅ같다고 생각하는거지.
그런 논리라면 뉴스부터 금지해야지...
그렇네. 다시 생각해봐야겠네.
본디 동성애자로 태어났는데 이성애자로 성적 지향에 혼란스러움을 느끼는거 만큼이나 그 반대도 위험한거 아닌가
간통죄가 없어진 이유: 헌재에서 간통이 국가가 개입해 형사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해서. 민사소송은 여전히 가능
퀘스처너리 상태가 위험하다고 할 수는 없지. 자신의 성적 지향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찾아가는 것도 자아성찰의 일부 아니겠어...라고 생각해.
오히려 요즘은 형사처벌이 없어진 탓에 민사로 더 세게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