턀갤에서 밥먹듯이 나오던 '커뮤는 이야기속 갈등을 처리하는 룰이 없으니까 TRPG가 아니야' 라는 주장에 들어맞는 커뮤는 점점 줄어들고총괄이 시나리오 준비해서 진행시키는건 기본이고캐릭터들간 갈등 처리하고 결과낼 룰도 존재하는게 대부분임
아니 시팔 형식만 따라한다고 그게 변하냐고
넌 시발 북조선 민주주의 공화국이 진짜 민주주의인거처럼 보이냐?
PBP(Play by Post)에 가까운 형태로 수렴하려나... 이건 팀 단위 TRPG랑은 약간 다른 나름의 장르기도 하니...
커뮤와 rpg의 지향점 자체가 다르구만 뭔 같아진다 어쩐다 개소리를 쓰고있어
그렇게 하면 PBP랑 똑같은 건데 뭐가 또 그렇게 다르겠남
Play by Post가 뭐야
드디어 커뮤 떡밥으로 전환!
어차피 왈가불가해도 턀갤러들 트위터리안들과 플 안 하고 자기들 팀내에서만 할 것 같은데...상관있나? 설마 또 진정한 trpg 떡밥같은 쉰 이야기 등판하는 건 아니겠지.
ㄴ넌 너무 많은 걸 알고있어
다 필요없고 게임과 유사게임의 차이임
ㄴ 좀 신선한 떡밥 가져와라..노잼이다
티알피지 ㅡ 현장즉흥성, 작전공모, 최소공배 의견 그짝 ㅡ 포고성(만든 것을 제출해 진행), 작전강요, 최대공약 중 선착순 굳이 장르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하려면 이런게 있겠지
ㄴ좀더 자세히 알고싶어
PBP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봐! 이메일에서 게시판 등으로 매체를 옮긴게 PBP.
https://namu.wiki/w/PBeM
90년대 일본의 기업형 PBM이 봉래학원. 지금 보면 스케일이 큰 커뮤라고 봐도...
https://namu.wiki/w/봉래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