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장치, 그리고 13시대와 다른 환상세계 설정을 가진 규칙 등에서 요정은 고위 요정, 수림 요정, 어둠 요정으로 나뉘어

그리고 기관장치에서 "왜 난쟁이는 분파가 없죠?"에 부응하기 위해, "원한다면 써보세요"라는 식으로 강철 난쟁이, 황금 난쟁이, 청동 난쟁이를 추가했지

그리고 저번에 말했던 기관장치 용족에서 다른 종족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엥? 요정이랑 난쟁이? 색채룡이랑 금속룡?


요정이랑 난쟁이를 백색, 녹색, 흑색 요정/적동, 황동, 청동 난쟁이 하는 식으로 용과 엮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더라고

물론 그 캠페인의 배경설정에서 용이라는 존재가 아주 큰 역할을 해야만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