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우 수상 인터뷰...다 좋은데 저 인식이 거슬리네.
한국 문단 문학만 진짜(웃음) 소설인 걸까...글쎄.
본인은 판타지를 쓰면서 '이런 건 진짜 내가 아니야! 나는 순수문학을 써야 한다고!!!'라고 생각할 순 있었겠지. 하지만 장르 소설은 순수문학보다 못하다는 뉘앙스가 기자 때문인지 작가 때문인지 행간에서 읽혀져서 찝찝하다. 내가 너무 과민반응인 걸지도
ㄴ인터뷰 탓일걸 당장 소설 내용에서는 걍 재밌는 이야기가 짱이다 장르고 뭐고 다 똑같아 이런다는듯?
본인은 판타지를 쓰면서 '이런 건 진짜 내가 아니야! 나는 순수문학을 써야 한다고!!!'라고 생각할 순 있었겠지. 하지만 장르 소설은 순수문학보다 못하다는 뉘앙스가 기자 때문인지 작가 때문인지 행간에서 읽혀져서 찝찝하다. 내가 너무 과민반응인 걸지도
ㄴ인터뷰 탓일걸 당장 소설 내용에서는 걍 재밌는 이야기가 짱이다 장르고 뭐고 다 똑같아 이런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