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R WtF MtAw 전부 거시기 하다는 평가지만 체인질링은 호평받는다니까?
이따 새벽두시에 킥스타터 연다...쒸익쒸익...
아 나두 할까
신쨍 테마 중에 관심이 간 건 프로메티안뿐이어서…
(물론 신 체인질링에 대해 들은 얘기가 거의 없기도 하다)
유년기의 트라우마를 안고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현대 중세정치물+아무튼개쩜
그리고 거짓말같이 안 열리는데
설마 직원 한명이 이번주는 감기걸려서 너무 힘들어요ㅠㅠ한다고 일이 꼬이겠어?
체일질링 더 로스트는 유년기의 트라우마를 안고 어른 되는 거로 볼 수 있나..? 그쪽은 아무래도 체인질링 더 드리밍일 텐데.
220.118/ 너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거 같은데. 더 로스트는 그런 내용 아님...
오잉
로스트는 트루페이에게 보쌈당했다 탈출한 반요들의 이야기 아니었던가
반요가 아니라 인간이겠지? 노예처럼 살다가 돌아와보니 엄한 놈이 내 자리 차지해 있는 상황의 이야기지.
내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면 반쯤 요정으로 개조되서 돌아오는 걸텐데
아, 뭐 사후의 이야기라면 맞음... 난 납치 시점에서 반요 아니었냐 라는 식으로 이해했음...
참고로 둘 다 하기 힘듬. 개인적으로는 CtD이 더 힘들었고.
아 나두 할까
신쨍 테마 중에 관심이 간 건 프로메티안뿐이어서…
(물론 신 체인질링에 대해 들은 얘기가 거의 없기도 하다)
유년기의 트라우마를 안고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현대 중세정치물+아무튼개쩜
그리고 거짓말같이 안 열리는데
설마 직원 한명이 이번주는 감기걸려서 너무 힘들어요ㅠㅠ한다고 일이 꼬이겠어?
체일질링 더 로스트는 유년기의 트라우마를 안고 어른 되는 거로 볼 수 있나..? 그쪽은 아무래도 체인질링 더 드리밍일 텐데.
220.118/ 너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거 같은데. 더 로스트는 그런 내용 아님...
오잉
로스트는 트루페이에게 보쌈당했다 탈출한 반요들의 이야기 아니었던가
반요가 아니라 인간이겠지? 노예처럼 살다가 돌아와보니 엄한 놈이 내 자리 차지해 있는 상황의 이야기지.
내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면 반쯤 요정으로 개조되서 돌아오는 걸텐데
아, 뭐 사후의 이야기라면 맞음... 난 납치 시점에서 반요 아니었냐 라는 식으로 이해했음...
참고로 둘 다 하기 힘듬. 개인적으로는 CtD이 더 힘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