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어느날 전 세계의 마스터들에게 한권의 책이 배달되어 온다.
배달되어 온 책은 마스터들이 주로 다루었던 룰북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책을 펼치자 무언가 튀어나온다
소년과 소녀 혹은 청년과 아가씨 혹은 동물이나 처음보는 생명체와 종족 마스터마다 나타난 생명체는 다르지만 그들은 마스터에게 이렇게 묻는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그리고 그 들의 목적을 말하는데
이 세상엔 자신과 같이 룰북을 타고 넘어온 자들이 있는데, 마스터와 함께 그 경제자들을 쓰러트리고, 살아남은 자가 룰북의왕
최고의 룰북이 된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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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고 주인공의 룰북은 댄디 5판인거지
주인공 룰북의 언니는 3.5판으로 다양한 서플들과 방대한 데이터들에서 파생된 능력으로 뭐든지 할 수 있는 우승 후보인거야!
룰북의 능력은 전적으로 자신의 룰에 있는 능력들만 사용할 수 있으며 그 힘의 원천은 그 룰을 즐기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 달렸어!
그래서 마스터들은 열심히 마스터링으로 힘을 모아서 우승을 노리는거지!
[에피1]
정체 불명의 능력들과 난생 처음보는 몬스터들 그리고 이상한 판정으로 압박해오는 미지의 적!!
위기에 빠진 조연군은 클리셰적인 대사를 내뱉는데!
"네, 네녀석! 뭐냐 그 룰북은! D20도! AWE도! OSR도! 다이스풀도 아닌 그 룰은 대체 뭐란 말이냐!!!"
"아아, 이것 말인가? 이건 말이지..."
"자작룰이란거다"
[에피2]
주인공 앞에 나타난 적은 패스파인더 룰북을 든 파이터!
연승행진에 의기양양한 주인공은 방심하고선
"뭐야 저 녀석 파이터잖아! 낙승이겠군!"
하고 자신만만하게 싸움에 들어갔는데 다음장면 처참하게 털리고선
"뭐.. 뭐냐 그 힘은.. 단순한 파이터가 아니란 말이냐..!"
"아아.. 단순한 바닐라 파이터다.."
"바보같은..! 단순한 바닐라 파이터가 그런 힘을 가질리가 없어!"
"그렇지 단순한 파이터라면... 별능력 없겠지 하지만..!"
그리고 책커버가 벗겨지면서 드러나는 사실...
"AWT와 AAT로 무장한 나는 다르다"
적의 책에는 패스파인더라는 글자가 찬란히 빛난다.
[에피3]
최근 어린아이들과 학생들의 실종이 늘고있고 이웃집 소꼽친구가 사라져 수색을 하는 주인공
알고보니 이 모든 사실은 쨍쟁이들이 플레이어를 늘리기위한 납치극이었는데...
음 에피가 뭔가 막 떠오를거 같았는데 막상 쓰려고하니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생각나먼 더써봄
턀갤럼들아 아이디어좀!
걍 룰북 모에화 시켜서 성배대전 하고 싶다고 해
유동 달빠가 또?! 달겜은 페러디만 봐도 토할거 같다.
갓슈벨 패러디였는데 달빠라니 너무행
아 너무 무섭다 콘;;;
왜 던월쟝 빠졌냐
[에피4] AD&D룰 소지지와 마주친 주인공 AD&D소지자는 타임스톱으로 주인공을 압박하는데... 갑자기 주위 세상이 느려지고 결국 움직을수 없게 되는데... "이..이건 도대체..?! " "내가 시간을 멈추었다..!" "뭐..라고..?" " 네놈의 타임스톱은 겨우 1d3라운드인거 같군 하지만 난.. 1d4+1라운드 멈출 수있다! 널 쓰러트리는데 단 1라운드도 소모하지 않겠다!"
크툴루 데려와
아시발 더 월드 드립에 터졋다 시발ㅋㅋㅋ
3.5판으로 코볼트 하나 꺼내면 끝나는 싸움을 굳이 더 해야하냐
똑같은 파이터를 외쳐도 3.5랑 패파랑 4판이랑 5판이 다른 파워로 나가는거냐.
ㄴ ㅇㅇ 성능이 다르니까
시발 왜 던월없냐고
ㄴ 너가 쓰던가~~
달빠는 웰던이다
기/관/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