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할때부터 같이 장기 시작해서 계속 같이 하는 중...
장기는 펑 터져부렸고 장기 돌리던 마스터는
나갔다 들어왔다 멘탈 바사삭 했다가 복구했다가
왔다갔다 하는 중임. 나머지 인원들은 팀을 이루고서 마스터를 돌아가면서 했었음. 근데 내부에서만 3명 남짓으로 하다보니 재미가 없더라고 그래서 외부 인원을 구인해서 했지.
그런 과정을 반복하다보니깐 결국에는 다들 마스터링을 보더라고 지금은 다들 각자 장기 세션 하나씩 맡아서 마스터링 보고 있음. 그리고 근래 2년만에 처음으로 새롭게 내부 인원을 1명 충원했어. 정말 멋진 일이야...
일기끝
짤이 에리가 아니고 피오라 비추
메탈슬러그3이 하고 싶은 날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