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하기전에 '셰어단더'라는 캐릭터를 알고 가자.


플레이어는 'ㅍㅇㄹ' 'ㄴㅍ' 'ㅅㅍ' 등등으로 활동하는데 너네가 아마도 잘 알고있을 ㅈㅇㅅ2 란다.


일단 셰어단더는 평범한 캐딸질의 산물이고, 룰은 로그 호라이즌이고 룰엔 CR 이라는 레벨링 요소가 있슴.


(17/11/11)

마스터
ㄱㅌㄹ

플레이어
9CR 사무라이 셰어단더 (ㅍㅇㄹ)
4CR 
5CR 
5CR 


기본적으로 룰은 10CR 까지가 기본 제공이고, 네캎턀클에서 나온 모창에서부터 모창모협이 되고 트레일 오브 셀데시아(이하 트오셀) 라는 이름으로 계속되고 있었음

지금 저건 ㄱㅌㄹ 라는 마스터라 ㅍㅇㄹ 셰어단더를 특례로 뽑았다는 증건데, 이거 하나로는 증거로 성립이 안됨.


(17/11/08)

마스터
ㄱㅌㄹ

플레이어
9CR 사무라이 셰어단더 (ㅍㅇㄹ)
5CR 
4CR 
4CR 


근데 요거랑


(17/10/07)

마스터
ㄱㅌㄹ

플레이어
9CR 사무라이 셰어단더 (ㅍㅇㄹ)
2CR 


이거보면 상태가?

10월부터만 집계했는데, 이거 외에 셰어단더가 들어간 세션은 2 세션 더 있었지만 그건 CR 평균이 맞았음.

10월부터 지금까지 ㄱㅌㄹ는 8개의 세션을 진행했는데 셰어단더는 그 중 5 세션에 들어가있었음. 그것도 메인스트림 상 중요한거만.

그리고 아무리 플레이해도 9CR에서 안오르지. 왜냐? 10CR이 되면 하우스룰상 은퇴해야하거든 ㅎ. 

그래서 모든 경험치 역할하는걸 다른걸로 치환중임.

자기 캐릭터를 『새벽의 용자』라고 칭하고다니면서 좀 더 오래 캐딸을 치고싶은거지


저번에 미카엘대공인가 걔가 예전에 쓴 글에, 상시플은 친목질의 폐해가 심해진다고 했지? 지금 상황이 딱 그럼.

처음에 모창에서 트오셀로 옮겨왔을 땐 애들이 디게 잘 뭉치더라고.

그런데 지금 시간지나면서 친목질때문에 나간 사람도 있고, 예전에 올라왔던 모창 더블킬 사건처럼 친목으로 몰아서 나간 사람도 있음.

막 옮겨왔을 때보다 활성인원이 절반으로 줄어들어버린거야.


그 이유가 자기들한테 있다는걸 전혀 모르는 상황임.


아무리 로그 호라이즌하고싶다는 사람이 있어도, 상시플을 해보고싶다는 사람이 있어도 절대 트오셀로는 보내지마라.

창회 턀갤 헌홀 오무소 네캎턀클 다 가봐도 저기만큼 빠르게 썩어가는데는 본 적이 없음.


아 근데 싫어하는 사람있으면 추천해줘도 됨 ㅎ

이제 종종 라그나대신 셰어단더로 트오셀 썰 풀어보려고 함.

재미는 보장못함 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