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의 상처/삶을 잃어버린/다시는 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너보다 나은 이런 표현이 계속 반복되서
굉장히 트라우마틱한 분위기라 뭔가 읽는 내내 답답함
7장에서 트라우마 소재 조절하는법 다룰거라니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