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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XX일 O요일


고블린 최강의 왕, 쓰러지다.
고블린 엠페러의 귀환 퀘스트의 호신호

 

 아키바거리를 위협하던 고블린 4000왕중의 최강의 왕, [검사왕]이 6일만의 접전끝에 토벌되었다. 아키바내의 최강의 전투길드인 「흑검」조차 토벌에 실패하고,「원탁」은 100여명이 넘는 [모「원탁」모험자]들을 5일동안 쉬지않고 보내면서 검사왕을 토벌하려고 하였지만 쓰러지지 않았던 추정난이도 레기온 이상인 고블린 최강의 왕 [검사왕]이 아키바의 스폐셜리스트로 구성된 별동부대에게 오늘 새벽 토벌되었다고 한다. 

아키바 최강의 방패 가디언 '라르바', 커맨더 오브 하이눈 건슬링거 '레온', 새벽 빛의 왕자 사무라이 '셰어단더', 그림자 없는 몽크 'SCO', 섬광의 백마도사 클래릭 '힐드림' 이다섯이 지휘한 별동대는 [검사왕]과 하루에 걸친 접전을 벌였으며 몽크 SCO의 최후의 반격에 검사왕이 쓰러졌으며 [검사왕]이 드롭한 비보급 장비는 셰어단더가 소유하게 되었다.




아키바 총격전
아키바 거리는 안전한것인가?


 오늘 낮 아키바 거리의 광장에서 총격전이 일어낮다. 범인은 특수한 아이템으로 자신의 아이디를 숨긴, 신문에서 [미하일]이라고 불렸던 황금색 가면을 쓴 데스페라도 스타일의 건슬링거로, 검사왕 토벌의 주역인 셰어단더의 비보급 아이템을 노린 PK이로 보인다. 이 사건의 여파로 50명이 넘는 [대지인] 부상자와, 7명의 [대지인]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모험자]와 물직적 피해도 심각하다고 한다. 이 사건의 범인인 '미하일'은 현실 미국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의 용의자의 캐릭터인 '저지먼트'와 동일한 복장임잎 밝혀졋으며, 「원탁」은 이를 단서로 동일인물인지에 대한 조사에 착수 했다고 한다, 하지만 대지인 아동 납치사건 부터 말이 나왔던 극악성 플래이어에 대한 방안과 아키바 거리에 대한 안전문제가 다시 대두 되고 있으며 이에 「원탁」은 아키바 거리의 경비강화에 대해 토의 하기 시작했고, 이 사건의 범인인 저지먼트에게 수배령을 내린 상태이다.





응. 니가 말한 신문의 절반이란다. 그 밑에껀 메인스트림관련인거같아서 짜름. 일단 여기에서만 플레이어 캐릭터가 꽤 언급되네.

라르바, 레온, 셰어단더, 스코, 힐드림 요거랑 총격전에서도 뭐 캐릭터겠지 ㅎ.

다 셰어단더에 연관되있는거 보소.... 과연 새벽 빛의 용자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