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셰어단더 pl이 자신에게 씌워진 모함을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자신의 억울함을 항변하며 자신에게 찍힌 근거 없고 부당한 낙인을 지우는 듯 싶었다.그러나 결국은 \'다중 마스터링을 자랑하는 자\'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었을 뿐이다. 사람들은 결국 누군가의 99개의 결백함보다, 1개의 부정함에 더 주목하고 그걸 까는걸 좋아하는거지.그래서 결론은, 애초에 이런데에서 이름이 도는 것 자체를 조심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아무리 논리적이고 깨끗하다 자부하더라도, 사람들은 그의 고결함에 감탄하기보다, 그를 좆되게 할 뭔가에 더 주목하는 법이다...
결론: 그는 턀갤의 하루를 지펴준 따뜻한 꿀잼이었다
아무리 결백함을 증명할 수 있어도 이곳에 이름 도는 것 부터가 어딘가 문제 있다는 거겠지
원한과 증오는 무서운 법...!
원래 혐의 중 99개가 무죄여도 1개가 유죄면 감옥감
그러니까 턀갤러들은 상시플을 멀리하고 팀을 만드는게 낫습니다
사회를 위해 5천만을 투자해도 성추행이나 성희롱 한번이면 골로가지않어?
ㄴ위선자였다고 더 욕먹지
우리 나라 사회가 그렇지 뭐, 외국도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거의 무관용적인 매장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