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발단... 여기엔 ㅍㅇㄹ가 안나오고 문제를 제기한 사람이 묻는 과정임.
검수가 뭐길래 이 지랄이 나냐, 하면 하우스룰이 있기 때문임.
적혀있듯이, 기본적으로 플레이 전에 검수를 받으셔야합니다. 라고 적혀있음.
그리고 검수를 받지 않은 채로 플레이에 참여할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함.
여기서 맹점이 있는데, 그럼 플레이 중에 검수를 요청하고 받을 경우는 어떻게 되는거임?
이부분은 애초부터 플레이 중에 검수할 일이 없기때문이었음.
그런데 사건이 두 번 터진거임 맨 위에 올렸던 짤.
빅가넷이라는 캐릭터가 방패를 두 개 세션 플레이 중에 만들어서 생긴 일임.
놀라운 사실 하나. 이 빅가넷의 플레이어는 ㅈㅇㅅ로 불리는 지금은 ㅌㅅㅈ인 그 사람임.
그리고 이걸 허용해준 사람은 ㅈㅇㅅ2임.
당시에 문제가 크게 불거지지않고 지나갔던 이유는, 그냥 보통 검수인줄 알아서 였음.
나중에 똑같은 일이 일자 문제가 된거지.
보시다시피, 상시플은 사람이 많기때문에 이런 룰의 빈틈을 파고드는 버그 플레이는 반드시 보고되어야함
하지만 '당연하다' 라고 생각해서 아무 스탭에게도 전달되지않고 ㅈㅇㅅ, ㅈㅇㅅ2와 그 같이 플레이한 PL들만 알고있게 됨.
지금 마지막, 32분에 말꺼낸 사람은 아이템 제작은 룰북자체에서 세션 플레이 도중 매직 아이템 제작이 되기에 그냥 했다고함.
레이드의 리벤지.
이건 셰어단더와 일행들의 리벤지 매치라는 의미임.
당연하지만, 리벤지 매치라면 세션 전에 준비를 말끔히 끝내야하는게 정상임.
아니면 준비 부족으로 그냥 자기를 탓하는게 답임.
그런데 셰어단더는 그러지않았음. 오히려
기본적으로 = 마스터가 허용하면 기본적인건 넘어가도 됨 = 기본이라는 것은 상당히 널널한 기준 이라는 말을 함
이 말만으로 참 답이 없음. 하지만 이건 각자 개인의 판단에 넘기고 계속 함.
누누이 말하지만 저긴 상시플이고 저 상시플에만 상당히 오래 활동한게 ㅍㅇㄹ임.
그러면 상시플이 '팀'이고 팀내의 규칙을 지켜야하는 것도 알텐데, 룰이 잘못된거라며 룰의 개정을 요구하는거임.
당장에 지금 괄호 친 부분, 개연성은 사전에 챙기면 된다고 함.
험, 개연성을 챙겼다면 과연 이런 일이 생겼을까 의구심이 듬.
1편은 끝냈고, 2 3편은 좀따가 올림 한 1시간 반쯤 걸림 저녁먹어야지 요것들아
늦어서 미안하고 끊어서 미안해. 칼퇴는 양해좀 ㅎ
요약좀...누가 뭐라는지 모르겠다
미안해 칼퇴직전이라서 약속한 6시엔 올려야겠고해서 일단 잘랐다. 좀따 요약해줌
대충 보니까 특수한 예외에는 가능이라고 명시해두고 그 특수한 예외를 지들 멋대로 썼다는 소리구만
특수한 예외라는 조항도 없었음. 그러니까 예외가 있어선 안되는거였어. 저 상황의 논지를 룰의 옳고그름이 아니라 어째서 룰을 어기고 행동했냔거임. 근데 좀 애매한건 이게 룰을 어긴 것도 아니고 지킨것도 아니어서, 나름 양심의 문제인데 그걸 자기 편의대로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