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마도룡 이야기를 듣고 떠오른게 있는데

던월 룰북에 언급된 아르고탄을 제우스가 꺼내려고 몸비튼적이 있었었고,

그거 들고 휘두른게 여캐였으며 직전에 저 유동이 말한 세션을 했던걸 기억해냈음


저걸 마스터들이 모를 수가 있냐 라고 한다면 1대1로 몰래 끌고가거나 세션의 연장이나 세션 준비의 일환으로 다른 마스터들과 플레이어들은 모르는 자신만의 세션방으로 플레이어를 데려감 세션중에도 귓말로 비밀굴림이나 비밀스토리 진행을 밥먹듯이 하고 말도 안하던 ㅈㅇㅅ인데 이 사실을 다른사람에게 말했겠어? 안했겠지 언급하지말라고 당부시키기도하고


이걸 아는 이유는 나도 끌려가 본적이 있고 그때당시 뉴비라서 원래 이런건가보다 하고 했었지만 불쾌한 기억이고 말하기 싫으니 더 이상 말하지 않겠음


방금 로엔달 시트를 확인한 결과 사제가 아니라 냥꾼이 황무지의신 찍고 사제처럼 RP한거였었고 그사람은 성인이었던거로 기억함, 유동이 말하는 사제는 아마 미성년자 마스터였던 사람있는데 그사람이야기 같은데 어.. 그사람은 다른세션에서 납치된거였고 그사람이 원한거였는데다 그렇고 그런건 없었던걸로 암 


다시 그 사냥꾼 이야기를 하자면 로엔달이 처음인건 아니었고 여성플레이어였다고 기억하고있음


그리고 특정 PC와 결혼해서 유부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