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참신하고 재미있다고들 했을 거야
특히 꼬추 늘어진 아재들...(내 편견일지 모르지만)
그런데 대중 앞에 드러나는 순간 각자의 시선에 따라 평가가 가해지기 마련이지
나도 그 농담은 별로였다.
근데 그 농담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별로였어.
근데 그 농담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 자체를 봉한다면 그것도 또 별로다.
이런 내 말에 좆까라고 하는 건 네 자유.
그럼에도 씨부리는 건 내 자유.
카페 더러워져요 빼애애애액 그런 새끼들처럼은 되지 말자.
취향대로 아무 말이나 내뱉을 권리 존중해드립니다.
다시는 개드립을 치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