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플의 특성상 캐릭터의 이야기를 이어간다는 건거의 무리라고 생각된다. 한다고 해도 마스터의 은총을받아 플을 계속하는 친목이 동반될 수 밖에 없다고 본다.누구 캐릭터의 결말을 기어코 본 경험있음?
난 벨런스 문제 때문에 레벨 다른 캐릭끼리 같이 동행한다는게 이해가 안됨. 낮은 레벨을 가진 PC를 맞춰서 적을 꺼내들면 양학이 될것이고 높은 레벨을 가진 PC에 맞추면 낮은 레벨 PC는 아무것도 도움이 안될텐데
MMORPG처럼, 캐릭터의 결말이 구체적으로 나오긴 어려울거같음. 일부러 상시플 레벨링 도중, 자기 속으로 일정 레벨이 되거나 어느정도 이름이 날렸을 때 NPC로 만들어서 이야기에 녹아드는게 아닌 이상은. 아직 난 본 적 없음
안녕하시오. 친구. 난 내 캐릭터의 이야기가 잘나와서 결말을 보았다네. 문제는 그 캐릭터의 결말과 상시플 자체의 엔딩이 안맞는다는거지만.
죽였는데 살아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