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문피아를 꽤 오래, 많은 돈을 부어가며 즐기고 있어.
그리고 나는 내 취향에 맞는 소설만 봐.
당연하지만 내 돈 주고 취향에 반대되는 작품을 보진 않아.
주로 보는 작품들은 사이다에 속하고.
여캐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면 관심 끊어버리지.
왜 그런지 생각해보니 여캐 등판 시기가 문제인 것 같아.
여캐가 등장하면 별 시덥잖은걸로 내용을 질질 끌잖아.
양판소 대부분이 독자수가 좀 모인다 싶으면 하는 짓거리가
내용 끌기고.
그 지랄로 10권 20권 이지랄 한다구.
양판소에서 내용 끌기가 등판하면 백이면 백 캐릭터가 많아져.
서로 만담이나 나누고 사건은 서브고 캐릭터가 부각되지.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니?
그래 저거 자캐딸이야.
캐릭터 여럿 올려서 물고 빨고 하는거지.
그리고 그걸 돈 주고 볼 이유가 직장인에게 있을까?
무료로 즐기는 것들에서도 자캐딸이 나오면 학을 떼는 사람들이 많은데 말야.
글이 두서 없지?
그냥 어그로야.
왜 댓글 없이 추천만 해, 미친놈드라!
1억 5천만 문피아 독자들의 한...
아니 애초에 문피아 글중에 여캐를 로맨스로 쓰는 글중에 연애가 정상적으로 재밋는 글이 얼마없잖아 - dc App
대충 둘러보니 괜찮은 글도 더러 있지만 내가 써도 더 잘 쓸 것 같은 똥소설도 여럿 보이는데(...라노벨은 원래 자기소개로 시작해야 되나???) 이거 내가 투고해서 올린거 사람들이 보면 나한테 돈 떨어지는 거임?
유료화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