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고민이나 고뇌에 빠지면 바로 ‘고구마 오지네요...하차합니다’
주인공과 엮이는 여캐가 있고 심지어 처녀도 아니라면 바로 ‘아 씹발암이네 하차합니다’
주인공이 댓가 없이 남을 도와주면 ‘주인공 호구임? 하차합니다’
주인공이 통수를 맞으면 ‘주인공은 멍청인가요? 하차합니다’
주인공이 위기에 빠지면 ‘전개 왜이럼? 하차합니다’
그러면서 주인공이 개새끼같은 짓 해서 자기 이득을 취하면 ‘캬~사이다 오지구요 지리구요 참치마요 맛있구요~’
주인공은 항상 이겨야하고 위기에 빠지면 안되고 감정없는 기계마냥 고민조차 용납되지 않음
무조건 불도저처럼 다 때려부시고 지나가야함
내가볼때 그분들 감성이라면 드래곤라자도 초반에 아프나이델한테 OPG 뺏길때쯤 하차하셨을듯
물론 모든 문피아 소설이 이렇진 않았고
잘 쓴 소설도 분명히 상당수 존재함
그런 소설의 댓글란에는 확실히 사이다패스들의 수도 적었음
그러니 저런 현상이 문피아 자체의 문제라고는 하지 않겠음
다만 저렇게 댓글다는 사람이랑은 같이 RPG 하고싶지 않음
사이다패스에 대한 문제는 그것뿐임
알피지얘기: 옛날부터 지금까지 내 목표는 드래곤라자같은 세션을 하는거임. 능력이 모자라서 아직은 불가능하다는게 슬프다
주인공과 엮이는 여캐가 있고 심지어 처녀도 아니라면 바로 ‘아 씹발암이네 하차합니다’
주인공이 댓가 없이 남을 도와주면 ‘주인공 호구임? 하차합니다’
주인공이 통수를 맞으면 ‘주인공은 멍청인가요? 하차합니다’
주인공이 위기에 빠지면 ‘전개 왜이럼? 하차합니다’
그러면서 주인공이 개새끼같은 짓 해서 자기 이득을 취하면 ‘캬~사이다 오지구요 지리구요 참치마요 맛있구요~’
주인공은 항상 이겨야하고 위기에 빠지면 안되고 감정없는 기계마냥 고민조차 용납되지 않음
무조건 불도저처럼 다 때려부시고 지나가야함
내가볼때 그분들 감성이라면 드래곤라자도 초반에 아프나이델한테 OPG 뺏길때쯤 하차하셨을듯
물론 모든 문피아 소설이 이렇진 않았고
잘 쓴 소설도 분명히 상당수 존재함
그런 소설의 댓글란에는 확실히 사이다패스들의 수도 적었음
그러니 저런 현상이 문피아 자체의 문제라고는 하지 않겠음
다만 저렇게 댓글다는 사람이랑은 같이 RPG 하고싶지 않음
사이다패스에 대한 문제는 그것뿐임
알피지얘기: 옛날부터 지금까지 내 목표는 드래곤라자같은 세션을 하는거임. 능력이 모자라서 아직은 불가능하다는게 슬프다
시발 존나 웃기네 ㅋㅋㅋ
아니 소설에는 갈등사항이 있어야 재밌지 않나 ㅋㅋㅋ
투명 드래곤 추천해드리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