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제대로 된 도전을 해 본적이 없음. 따라서 구르는 것 끝에 오는 카타르시스를 전혀 이해하지 못함.
항상 수동적으로 주어지는 목표만 따라감.
쉽고 단기적으로 달성되는 목적만 좋아하여 장기적인 인생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당장의 말초적 욕구를 채우는 것이 급함.
망신당하면 속으로 사이다 소설 주인공에 스스로 대입하여 정신 승리하는 찐따임.
또 뭐 있냐?
현실에서 제대로 된 도전을 해 본적이 없음. 따라서 구르는 것 끝에 오는 카타르시스를 전혀 이해하지 못함.
항상 수동적으로 주어지는 목표만 따라감.
쉽고 단기적으로 달성되는 목적만 좋아하여 장기적인 인생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당장의 말초적 욕구를 채우는 것이 급함.
망신당하면 속으로 사이다 소설 주인공에 스스로 대입하여 정신 승리하는 찐따임.
또 뭐 있냐?
생각을 멈춤 안함
라그나일 확률이 높다?
실례지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존나 구르기만 하고 얻은게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ㅠㅠ
이건 불타는게 아니라 태우는쪽이지
현실에서 곶통을 많이 받아서 소설에서도 그꼴 보는 경우를 싫어함
정신수양 하려고 소설읽나
ㄴㅋㅋㅋ 아니 소설에서 주인공이 아주 약간의 역경을 겪는 걸 보는게 정신 수양이냐
그걸 정신 수양 급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면...움..이해합니다...
뭔가 작은 교훈이라도 얻어가려고 소설 읽는 건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