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제대로 된 도전을 해 본적이 없음. 따라서 구르는 것 끝에 오는 카타르시스를 전혀 이해하지 못함.


항상 수동적으로 주어지는 목표만 따라감. 


쉽고 단기적으로 달성되는 목적만 좋아하여 장기적인 인생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당장의 말초적 욕구를 채우는 것이 급함.


망신당하면 속으로 사이다 소설 주인공에 스스로 대입하여 정신 승리하는 찐따임.




또 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