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겨우겨우 진행되는데일반적인 종이책이면 지금 주인공이 고생해도 이번 권 후반부아니면 다음권에서 해소될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계속 읽을수 있음근데 웹연재면 ㅅㅂ 그 답답한 전개를 몇주동안 계속 봐야한다고미드에서 큰 줄기랑 별개로 한 화 안에서 작은 사건 해결하는 모습 보여주는거랑 똑같음독자들이 답답하고 속 아픈거 감수하고 빠르게 해결되는거 보여주게 하루에 1~2만자 넘게 쓸수 있으면 주인공 굴려도 상관없음
그런거 읽는 사람이 하루에 1~2만자를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함?
하루 3~4회 연재하면 1만 2천에서 1만 5천자 이상인데 잘만 따라감
몰아보면 되는뎅 - dc App
몰아보는 독자들은 있기는 한데, 얘네는 몰아본다 몰아본다 말만 하고 결국에는 나중에 택본으로 받아보기 일쑤라 인터넷에서 언급은 될지라도 작가 입장에서 돈이 안됨. 한화 100원은 전혀 부담되지 않지만 나중에 300화를 한번에 몰아보면 3만원 일시불이거든.
ㄴ이거 명답이네. 완결된 다음에 보면 되네
리디북스같은 이북도 일일연재에 비해서는 돈이 안되고 당장 문피아나 카카오 순위권 드는게 노출이 많이되서 자연스레 홍보도 되고 사람도 더 모이고 돈됨
그런 소설이 취향인 독자입장에서는 걍 잠깐 참았다가 나중에 보면 된다 싶지만 작가는 당장 조회수 쭉쭉 떨어지고 순위에 못올라가면 죽을맛이거든. 나중에 사준다는데 ㅅㅂ 그걸 어캐믿어
ㄴ소설 하나로 먹고사는 건 미친 짓이니 무료연재가 답이라 생각해서 그걸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 생각을 못했다;; 쏘리
그러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