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겨우겨우 진행되는데

일반적인 종이책이면 지금 주인공이 고생해도 이번 권 후반부

아니면 다음권에서 해소될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계속 읽을수 있음

근데 웹연재면 ㅅㅂ 그 답답한 전개를 몇주동안 계속 봐야한다고


미드에서 큰 줄기랑 별개로 한 화 안에서 작은 사건 해결하는 모습 보여주는거랑 똑같음

독자들이 답답하고 속 아픈거 감수하고 빠르게 해결되는거 보여주게 하루에 1~2만자 넘게 쓸수 있으면 주인공 굴려도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