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래도 영어보다 자국어가 편하긴 하니까... 근데 그 편의가 책 직접 파는 거랑 딴 회사 통해서 번역판 파는 거랑의 차이만큼이 아니라고 판단한 게지.
그렇군
세상만사 돈이로다. 근데 영알못인 한국 같은데는 못파느니 판권 넘기는거도 생각할 만 한데
ㄴ 한국은 살 시장 규모가 ㅋㅋㅋㅋㅋㅋㅋ
ㄴ그게 문제지.
일본에도 라이선스 안 주는데 뭐... 그리고 내가 보기에 D&D 라인 유지할 수 있는 회사가 한국 RPG 업계에 없음. 책이 쏟아져 나와야 의미가 있는 시스템이라...
ㄴ중견기업은 되야 유지가능하단 소리로 들리는데..
ㄴ 그나마 5판은 책 적잖아
근데 그런 생각은 했음. 기성 중견/대형 출판사가 D&D 따와서 내는 일도 언젠가는 나오지 않을까...
ㄴ그냥 초여명이 중견기업 되는게 빠를거 같다. 걔들이 내줄리가
나는 옛날부터, 큰 출판사가 이 시장에 들어오는 것만이 두려웠음. 너무 큰 변수라...
puer/ 우리도 빨리 돈 벌어서 사람 고용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초여명에서 보드게임도 같이 파는건 어때요?
못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래도 영어보다 자국어가 편하긴 하니까... 근데 그 편의가 책 직접 파는 거랑 딴 회사 통해서 번역판 파는 거랑의 차이만큼이 아니라고 판단한 게지.
그렇군
세상만사 돈이로다. 근데 영알못인 한국 같은데는 못파느니 판권 넘기는거도 생각할 만 한데
ㄴ 한국은 살 시장 규모가 ㅋㅋㅋㅋㅋㅋㅋ
ㄴ그게 문제지.
일본에도 라이선스 안 주는데 뭐... 그리고 내가 보기에 D&D 라인 유지할 수 있는 회사가 한국 RPG 업계에 없음. 책이 쏟아져 나와야 의미가 있는 시스템이라...
ㄴ중견기업은 되야 유지가능하단 소리로 들리는데..
ㄴ 그나마 5판은 책 적잖아
근데 그런 생각은 했음. 기성 중견/대형 출판사가 D&D 따와서 내는 일도 언젠가는 나오지 않을까...
ㄴ그냥 초여명이 중견기업 되는게 빠를거 같다. 걔들이 내줄리가
나는 옛날부터, 큰 출판사가 이 시장에 들어오는 것만이 두려웠음. 너무 큰 변수라...
puer/ 우리도 빨리 돈 벌어서 사람 고용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초여명에서 보드게임도 같이 파는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