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네캎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들 가면을 쓰지 못하고 거의 실명에 가까운 곳이니까
실제로 티알판에서 중고 꼬꼬마들 보는데 갸들이 들락거리는 카페에서 시체를 어떻게 한다느니 성노예로 쓴다느니 그러면 불편하긴 하겠지.
그게 일반적 다수의 감수성이라고 생각하고. (일반적 다수가 그렇지 않았다면 애초에 미성년자 보호란 단어가 나오지 않았겠지)
초록물(으으냄시) 네이버의 그런 점은 인정한다 이거야.
그래서 네캎은 네캎대로 그렇게 하게 두고,
거기서 못하는 욕구분출은 디씨에서 하라 이거야.
디씨에서까지 씹선비짓 할 필요 없다 이거야.
그런 의미에서 누가 메이드 세뇌 조교 시체 능욕 인육물 안 돌리냐
없으니깐 자가발전(마스터링)은 어떨까?
그냥 딸이나 쳐야겠다..
메이드 RPG는 관심은 많은데 룰북은 없어서...
하고는 싶지만 마스터링 말고 플레이어로 하고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