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은 인외마경이 될 줄 알았다면 그런 짓 따위 하지 않았을텐데...
[일반] 이 곳에 텍섹 떡밥을 처음 던졌던 그 날을 기억한다
익명(211.59)
2016-03-19 14:08
추천 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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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였구나
그 땐 그냥 익명게시판이란 점을 이용해 네캎이나 세션 같은 데선 함부로 못 꺼낼 소재를 가볍게 던져본 것 뿐이었는데 이런 홍콩행 게이바가 열릴 줄 누가 알았겠어
씨발 오펜하이머의 심정이 이런 것이었을까
아냐 잘했어. 난 재밌음.
니가 만악의 근원이었냐??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