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여기저기서 괴상한 취급을 받는 이 택색이 어째선지 갤러리에서 그다지 매니악하지 않은 취미수준으로 다루어 지고있다
물론 이건 디씨자체가 음지라서 '그딴거나 하는 녀석들'이 모였을 수도 있겠는데
보통 갤러리자체가 그게 목적으로 설립된게 아니라면 모난돌이 정맞는다고 이런 떡밥을 올리면 매장당하기 일수 인데
어째선지 개극혐글로 파묻히지않는다 (심지어 택색글에 욕을하면 욕을한놈이 두둘겨 맞는다)
이런 상황까지 온것은 어째서 일까?
전반적으로 이갤러리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택색을 수용할 준비가 되있는 사람들 이라는 결론이 내려진다
근데 trpg라는 취미자체가 굉장히 고인물 이라서,여기 있는놈들이 네이버에 있고 그러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여기서 도출되는 한가지 가설이 있다
네이버카페 칭구들도 택색을 즐기고 있다라는 소리다, 아닌척 겸양떨고 있지만 말이다
결론:시발 기만자새끼들, 친구사겨서 쏘꿉노리하는거 보샘..
네캎도 사실 뒤에선...
애초에 쾌락을 갈구하는게 문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