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조각만 줘도 잘 노는애 들도 분명히 있다.

초여명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인거 같은데


아마 그래서 시나리오가 필요하고

캠페인 세팅이 필요한걸 인식 못 하는거 같다. 아니면 알아도 빨리 내야 된단 생각을 안하는 듯...


초인동맹은 사실 낼 수 있는 캠페인 세팅중에 최선이 아닌건 확실하고...

메르시아의 별은 켐페인 세팅이 아니라 컨셉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뭐 스탠드 얼론으로 낼 생각 있다니 그나마 다행.



겁스나 초여명이 던월 전까지 인식 별로 였던게, 거긴 우리가 가지고 놀 수 없는 겁스만 내! 이런 인식이 팽배했다는 점이다.

기껏 알피지책 비싸게 주고 샀는데 가지고 놀지 못하니 ㅡㅡ


하다못해 초여명에서 겁스 체험 플레이를 자꾸자꾸 돌려줘서 겁스 경험자가 늘어나는 것도 아니니

다 초보들인데 초보들이 겁스책 던져주고 게임하라고 하면 ????밖에 안나온다. 캐릭터 만들려고 보면 죄다 외계인에 번개마크...


던판/헌밤이 나와서 이젠 이런소리 별의미 없지만...



페코는 그나마 애초에 돈주고 사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인걸까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