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에게 조교당하면서도 어떻게든 제정신을 버티기 위해 분투하는 판타지는 어떻게 성립될 수 있지 않을까?PL은 다양한 정신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PC를 만들어내고,이 PC들은 나름대로의 방어기제를 만들어내면서 쾌락/고통에 저항해 나가고,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텨 나가지만, 결국 무너져 내리고 마는...근데 정리해 보니 무슨 고문당하기 시뮬레이션에 더 가까워 보이네.아무튼 나는 이런 게 나와도 해보고 싶진 않을듯....
조교하는거도 아니고 당하는 알피지를 하는 사람은 얼마나 변태인걸까...
마조인증 RPG냐
npc를 조교하는 게 더 빠를 것 같은데